작업 / gikae
gikae
무엇을 입을지 답해 주는 무료 날씨 앱입니다. 매일 아침 예보 대신 오늘 입을 옷을 보내 주고, 내가 추위를 얼마나 타는지 배웁니다.
- 상태
- 스토어 출시 준비 중
- 플랫폼
- iPhone · Apple Watch · 위젯 · Android
- 기간
- 첫 커밋부터 첫 App Store 빌드까지 2주
- 같은 범위 예상 견적
- 1,200만–1,500만 원 · 4–6주




무엇을 하나.
매일 아침, 오늘의 옷
정한 시간에 아우터·상의·하의·소품까지 오늘 입을 옷을 푸시로 보냅니다.
하루 전체를 읽음
외출하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를 봅니다. 아침엔 코트, 점심엔 벗어도 되는 날처럼요.
내 체감을 배움
추웠다·딱 좋았다·더웠다를 한 번 누르면 다음 추천이 나에게 맞춰집니다.
나머지 날씨도
우산, 눈, 큰 일교차, 바람, 자외선, 미세먼지까지 홈 화면과 Apple Watch에서 봅니다. 로그인도 광고도 없습니다.
무엇을 만들었나.
- 앱
- iPhone, Apple Watch, 위젯은 SwiftUI와 WidgetKit으로, Android와 Glance 위젯은 Kotlin과 Compose로 만들었습니다.
- SwiftUI · WidgetKit · Kotlin · Jetpack Compose · Glance
- 웹
- 웹 콘솔과 랜딩 페이지.
- 콘솔 · 랜딩 페이지
- 백엔드
- AWS Lambda 위의 API와 DynamoDB, Cognito. 아침 푸시는 EventBridge로 예약해 SNS로 보내고, 날씨는 Apple WeatherKit에서 받아 DynamoDB에 캐시합니다.
- API Gateway · Lambda · DynamoDB · Cognito · EventBridge · SNS · WeatherKit